경제신문읽기 2021. 12. 7. 제 295호

한미약품 신약2개 FDA승인기대, 3년반만에 임금상승률 최고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2월 7일 화요일 입니다. 어제 저는 트렌드미디어2022 저자 윤덕환 이사님을 만나서 트렌드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욜로족이 왜 끝났는지, 등산과 골프가 2030들에게 왜 인기있는 취미가 되었는지, 대형TV의 판매량이 왜 늘어났는지 등을 깊이있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너무나 즐거웠네요. 곧 영상으로 올려서 공유하겠습니다. 오늘은 콘텐츠 제작 마무리 작업을 하고, 영상편집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서 기분 좋은 하루 보냅시다!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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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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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이라도 아프면 아예 안뽑아

- 중대재해법 후폭풍

내년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기업들이 채용할때 건강검진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프면 아예 신입사원으로 뽑지 않겠다는 기업마저 생겨나고 있습니다. 지원자를 뽑았다가 채용후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논란으로 이어지면 중대재해법에 따라 CEO가 형사처벌 대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실례로 대형 온라인쇼핑몰 A사는 올해 하반기부터 배송기사를 뽑을때 심혈관계 관련 질병이 있으면 아예 채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앞으로 건강이 채용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될 것 같은데요. 중대재해처벌법이 이렇게 건강검진 강화로 이어지다니 거기까진 생각하지 못했네요.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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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약품 신약 2개 FDA 승인기대

한미약품이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수출한 표적항암제인 벨바라페닙과 포지오티닙의 FDA 허가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했습니다. 한미약품이 FDA 관문을 넘으면 국내에서 개발한 항암 신약이 미국시장에 진출하는 첫 사례가 되는데요. 우리나라의 제약 기술도 점점 세계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한미약품 주주님들 아마 설레는 하루하루 보내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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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소상공인 피해 완전 보상"

- 윤석열 "코로나발 빈곤과의 전쟁"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정책 맞대결을 펼쳤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소상공인 손실보상 대책이 충분치 못했다고 비판하며 완전한 보상을 주장했고 윤석열 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한 빈곤극복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정책 과제로 제시하였습니다. 확실히 두 후보의 정책의 결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과연 누가 대선에서 승리할까요?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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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상승률 3년 반만에 최고

- 3분기 월 375만원 5% 증가

지난 3분기 근로자의 임금상승률이 3년 6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물가가 큰폭으로 뛰는데다 임금까지 오르면서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임금상승의 배경에는 기업실적이 좋아지면서 성과급을 비롯한 특별상여가 불어난 결과인데요. MZ세대를 중심으로 빗발치는 임금인상 요구가 반영되면서 임금이 올랐다는 분석입니다. 하지만 이런 임금상승은 물가상승으로 이어질수 밖에 없어 악순환이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도 있는데요. 정부와 한국은행의 고민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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