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의 뉴삼성 싹 다 바꿨다, 헝다그룹 디폴트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2월 8일 수요일 입니다. 오늘 저는 인터뷰가 있습니다. 취업에 꼭 필수적인 자기소개서 에 대한 책을 쓰신 작가분이신데요. 취업준비하시는 분들, 스펙이 안좋아도 취업에 성공할수 있는 노하우를 인터뷰에 잘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 경제신문1면 1 >
- 이재용의 쇄신
- 조직 대표 싹 바꿨다
삼성전자 사장단 인사에서 60대였던 인물들이 50대로 바뀌었습니다. 대표이사 3명을 전원 교체하게 되었는데요.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 등 삼성전자의 대표들이 모두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경제계는 이번 인사를 특단의 조치로 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재용 부회장의 사법리스크를 고려해 당분간 기존 대표체제가 유지될 것으로 보았기 때문인데요. 그만큼 이재용 부회장의 현실인식이 순탄치 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새롭게 바뀐 뉴 삼성.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 경제신문1면 2 >
- 헝다 결국 디폴트
- 중국 경제 소용돌이 속으로
과거에 헝다그룹이 위험하다고 제가 소개해드린적이 있는데요. 중국2위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그룹이 공식 디폴트(채무불이행)에 빠졌습니다. 중국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이는데요. 헝다그룹 사태는 중국만의 문제로 끝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전세계 위기의 신호탄이 될까요.
< 경제신문1면 3 >
- 서민잡는 종부세 폭탄
- 집이 사라진다
상가와 원룸빌딩 소유주들이 상가주택과 원룸을 없애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주택자로 분류돼 종부세 폭탄을 피하기 위해서라는데요. 상가주택과 원룸은 서민과 청년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들의 보금자리가 사라지고 있다는 우려입니다. 이는 단순히 종부세만의 문제가 아니라 매매에도 영향을 미치는데요. 주택이 없어야 팔때도 제값을 받을 수 있다는 판단도 있습니다. 사는 사람이 주택을 사게되면 종부세 대상자가 될 것을 우려해 주택을 원치 않는다는 것이지요. 종부세의 나비효과. 세금이 집을 없애고 있네요.
< 경제신문1면 4 >
- 갤럭시Z플립3
- 올해 최고 모바일 기술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갤럭시Z플립3 5G가 올해 최고의 모바일 기술로 뽑혔습니다. 제21회 모바일 기술대상에서 대통령상에 선정되었고요. 출시 2달만에 100만대가 판매되는 등 대중화를 이끌었다는 평가입니다. 앞으로 삼성의 스마트폰이 더 멋진 활약을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