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 12. 10. 제 298호

무너진 K방역 치솟는 치명률, 인구절벽시계 빨라졌다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2월 10일 금요일 입니다. 어제 저는 책이 잘 읽히지 않아서 부유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바닷물위에 스티로폼 떠다니는 그런 부유하는 삶이요. 오늘 책을 반납해야하는데 오늘 부지런히 빨리 읽고 책을 반납해야겠습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이번한주도 후딱 지나갔습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얼른 편안한 주말을 맞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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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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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총인구 올해 첫 감소

- 2년전 예측보다 8년 당겨져

국내 거주 외국인을 포함한 한국의 총 인구가 올해 사상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추산되었습니다. 15년간 대규모 예산을 투입한 저출산 대책이 실패한 데다 코로나19로 혼인건수와 외국인 유입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막대한 예산을 쓰고도 실패한 것에 대해선 정부 관계자들은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그 돈을 아이를 낳는 사람에게 연금형태로 주었으면 직접적으로 더 효과가 크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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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탄소중립 행정명령

- 연방정부 수송기기 전면 전기차 전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35년까지 연방정부 소속 자동차와 트럭 등 모든 수송기기를 전기자동차로 바꾸는 행정명령에 동의했습니다.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하기위한 사전 정지작업입니다. 미국 시장을 겨냥한 전기차 업체들의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인데요. 우리나라 기업들도 전기차 분야에서 노력하는 만큼 좋은 성과가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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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너진 K 방역, 치솟는 치명률

- 일상회복 실험 실패

위드코로나를 기점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사망자 급증으로 돌아왔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터진 후 2년 가까운 기간동안 사망한 사람 10명중 3명은 11월 1일 위드코로나를 시작하고 나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료계에서는 위드코로나 전략이 사실상 실패했다고 평가하고 있는데요. 이제 확진자 1만명시대가 열리는 것 같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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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이과 통합형으로 치러진 첫 수능

- 국어 영어 수학 모두 어려워

문이과 통합형으로 치러진 첫 수능시험은 국어, 영어, 수학이 모두 어려운 '불수능'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만점자도 단 1명밖에 나오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난이도도 어려웠겠지만, 코로나로 인해 정상적인 수업이 진행되지 못한 것도 한몫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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