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21년만에 지주사 전환, 부스터샷 3개월로 앞당긴다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2월 11일 토요일 입니다. 어느덧 주말이네요. 이번 주말에는 콘텐츠 의뢰온 것을 작업해야할 것 같습니다. 요즘 날씨가 안좋아서 기분도 조금 다운다는 것 같은데요. 화창한 날을 본지가 엄청 오래된 것 같습니다. 왜이렇게 하늘이 뿌옇고 흐린 건지.. 요즘 저는 중고책 사서 모으는 재미에 푹 빠져있어요. 오래된 절판된 책들을 사고 있는데요. 보물찾기 하는 것처럼 좋은 책을 살때 기분이 좋더라고요. 유튜브 <성장읽기>에서 절판된 좋은 책들을 리뷰해보겠습니다. 주말 편안히 쉬세요!
< 경제신문1면 1 >
- 대기업 등 에너지 다소비 사업자
- 분산에너지 시설 설치해야
정부는 현대자동차, 두산중공업 등 11개 기업과 2025년 탄소중립을 위해 94조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가 기업에 부담을 준다는 지적도 있습니다만, 결국 속도의 문제일뿐 거스를수 없는 흐름은 맞는 것 같습니다. 정부는 탄소중립 달성과정에서 새롭게 창출될 신사업 육성에도 나서겠다는 구상을 밝혔는데요. 위기는 기회! 기업들이 탄소중립시대에 좋은 사업기회를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 포스코 그룹 지주사 체제 전환
- 포스코 홀딩스와 포스코로 분리
포스코그룹이 2000년 민영화된지 21년만에 지주사 체제로 전환됩니다. 포스코를 물적 분할해 지주사인 포스코 홀딩스와 철강사업회사인 포스코로 나누는 방식인데요. 철강사라는 꼬리표를 떼고 2차전지, 수소 등 친환경 소재 업체로 자리매김 한다는 계획입니다. 포스코의 새로운 변화! 기업가치를 3배 올리겠다는 비전이 잘 달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 사흘 째 7천명대 확진
- 코로나 계속 확산땐 거리두기 강화
정부가 18세이상 모든 성인의 부스터샷 간격을 기본 접종후 4~5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사적모임 제한, 방역패스 확대등으로도 코로나 19 확산세가 잦아들지 않자 추가 접종에 속도를 내겠다는 것입니다. 이번 추가접종 간격 단축으로 인해 코로나19 확산세 사그라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정말 2~3년 우리와 함께 더 가게 될까요?
< 경제신문1면 4 >
- 26년만에 변경
- 고객경험 우선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사업부 이름을 무선사업부에서 MX사업부로 바꿉니다. MX는 Mobile Experience의 약자로 모바일 경험을 의미합니다. 이번 이름 변경에서 앞으로 삼성전자가 무엇을 지향하겠다는 것인지가 보이는데요. 고객 서비스와 연결성에 집중하겠다는 삼성의 선택.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