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 12. 13. 제 300호

한우가격 폭락, 미국주식 더 달린다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2월 13일 월요일 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무척이나 춥습니다. 모두들 옷 단단히 입으시고요.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저는 재테크 유튜버와 온라인으로 인터뷰가 있습니다. 처음으로하는 줌 미팅이 될 것 같은데요. 무사히 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월요일, 오늘도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1111.png







< 경제신문1면 1 >


한우가격폭락_1.jpg



- 국토부, 아파트 등 공동주택 공시가 추정

- 서울 수도권 일부지역 30~40% 껑충

정부는 내년 아파트 등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올해보다 20% 넘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역대급 부동산 세금 폭탄'이라는 평가를 받은 올해보다도 공시가격 상승률이 높습니다. 실제로 공시가격이 20% 이상 넘게 오르면, 종부세 부과대상 주택, 신규대상 주택도 급등하는 등 세금폭탄 강도가 더 세질 전망입니다. 종부세, 대선에서 큰 영향을 끼칠텐데요. 어떻게 바뀌게 될까요?

< 경제신문1면 2 >



한우가격폭락_2.jpg



- 한국 금융서비스는 아직 공급자적 마인드

- 사용자 중심으로 변화하지 않으면 퇴보

신원근 카카오페이 전략총괄부사장은 전통금융회사들도 테크 DNA를 이식해야한다면서 쓴소리를 하였습니다. 한국 금융서비스가 아직 은행 창구에서 밀어내기식으로 판매하는 공급자 마인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인데요. 변화하지 않으면 뒤처질 것이라고 경고하였습니다. 토스, 카카오뱅크 등 금융권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10년뒤에는 신한, 국민, 우리, 하나 은행이 여전히 계속 있을까요?

< 경제신문1면 3 >


한우가격폭락_3.jpg



- 한우 341만 2000마리 역대 최다

- 적정 두수 290만 마리보다 50만 마리 초과

올해 전국 축산농가에서 사육중인 한우가 341만 2000마리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적정 한우 규모보다 무려 50만마리나 많다고 하는데요. 축산업계에서는 10년주기로 반복되는 소값파동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소비자에게는 어떻게 보면 한우를 싸게 먹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도 같은데요. 솔직히 한우값 너무 비싸긴하죠..

< 경제신문1면 4 >



한우가격폭락_4.jpg




- 시가총액 세계 1위 애플 사상 최고가

- 내년도 상승여력 충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미국 중앙은행의 긴축 움직임,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등 많은 불확실성이 겹쳐있지만 월가 주요 은행들은 미 증시가 내년에도 상승여력이 충분하다는 전망입니다. 모건스탠리는 애플을 추천주 1위로 뽑았는데요. 기존 충성스러운 고객에 더해 새로운 가상, 증강현실 기기 출시가 내년 애플을 재평가 하게 만들것이라며 2022년 가장 선호하는 대형주라고 밝혔습니다. 내년 애플의 신제품이 또 한번 세상을 들썩이게 할까요?






경제신문1면읽기-005.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