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2. 1. 15. 제 329호

기준금리 연 1.25%, 이젠 오미크론 방역 동네 병원서 치료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1월 15일 토요일입니다. 드디어 한주가 다 끝났네요. 오늘 저는 밀렸던 영상도 좀 찍고 책도 읽으면서 하루를 보낼 것 같습니다. 주말엔 부담이 참 없어요. 그래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모두 편안한 주말 되세요.



기준금리.jpg







< 경제신문 1면 1 >



기준금리_1.jpg



- 기준금리 연 1.25% 코로나 이전 복귀

- 인플레 걱정 돈줄죄는 한은



한국은행은 14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연 1%인 기준금리를 연1.25%로 0.25%포인트 인상했습니다. 기준금리는 22개월만에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복귀했습니다. 이주열 한은총재는 기자간담회에서 수출이 좋은 흐름을 이어가는데다 민간소비는 기조적 회복흐름을 보이며 경제회복세와 성장세가 꾸준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대면을 기초로하는 사업들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전반적으로 경제는 완만하게 성장하고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경제신문 1면 2 >



기준금리_2.jpg



- 사상 첫 1월 추경

- 대선 앞두고 돈푸는 정부



정부가 사실상 처음으로 1월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나섰습니다. 규모는 14조원 이며 재원은 국채를 발행해 조달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 돈으로 소상공인 1인당 방역지원금 300만원을 지급하기로 하였는데요. 3월 대통령 선거를 앞둔 상황이어서 대선 추경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도 300만원이라는 돈이 어려운 자영업자분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미크론을 끝으로 코로나가 제발 끝이 나길.






< 경제신문 1면 3 >


기준금리_3.jpg




- 이젠 오미크론 방역

- 동네 병원, 약국서 치료



이르면 다음주부터 일반 성인은 코로나19 증상이 있어도 자가검사키트 검사에서 양성이 나와야 선별검사소에서 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아도 고령층, 기저질환자가 아니면 집에서 7일간 머무르며 독감처럼 치료하면 됩니다. 이제는 광범위한 검사 추적 치료를 버리고 의료역량을 고위험군에 집중하겠다는 것이 핵심인데요. 오미크론의 중증화율이 낮기 때문에 가능한 조치로 보입니다. 코로나가 그만큼 조금 약해졌다는 것이겠지요.








< 경제신문 1면 4 >


기준금리_4.jpg




- 이재명 "특허심사기간 단축"

- 윤석열 "원전 생태계 복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나란히 기업인들을 만나 불합리한 규제완화와 지원대책등을 약속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특허 심사기간을 절반으로 줄이는 방안을, 윤석열 후보는 탈원전을 탈탄소로 전환해 원전 산업 생태계를 살리겠다고 했는데요. 두 후보의 정책모두 산업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경제신문읽기.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