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스닥 올들어 12% 하락, 2개월 연속 무역수지 적자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1월 24일 월요일 입니다. 이번주는 정말 기분이 좋은 한주입니다. 왜냐하면 곧 설연휴가 오기 때문이죠. 1주일만 잘 지나면 몇일간 또 긴 휴가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주로 사람들 만나는 약속이 있고 인터뷰는 1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저도 한숨 돌리면서 한주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고요! 모두들 설레는 마음으로 기분 좋은 1주일 되시길 바랍니다.
< 경제신문1면 1 >
- 대선 D-44 한경 여론조사
- 윤석열 오차범위내 역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율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다시 앞섰습니다. 이후보는 겨제와 외교안보 정책 리더십 분야에서 윤후보에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변화에는 서울과 충청, 자영업자들의 표심이 요동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한달전 이후보가 우세하던 충청지역과 자영업자들의 민심이 윤후보로 확연히 돌아선 것이 이번 여론조사 결과의 특징입니다. 대선이 이제 한달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과연 누가 될까요.
< 경제신문1면 2 >
- 미국 나스닥 올들어 12% 하락
-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여파
미국 나스닥 지수가 올 들어 12% 가량 하락하며 맥을 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25~26일로 예정된 미국 중앙은행의 연방공개시장 위원회 정례회의에서 금리인상 등과 관련한 매파적 언급이 나올 것이라는 전망에 기술기업 주식을 비롯한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위축된 여파인데요. 주식이라는 것이 정말 한치 앞도 볼 수 없습니다. 앞으로 주식 전문가들의 전망이 많이 나올텐데 아무도 알수 없으니 휘둘리지 마시고 자신의 투자철학을 잘 지켜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
- 에너지 가격 상승 여파
지난달에 이어 1월도 무역수지가 적자를 나타낼 전망입니다. 우리 경제의 중요한 버팀목인 무역수지가 악화되면서 올해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데요.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의 무역수지 적자는 56억 3천만달러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에너지 원료 수입증가에 따른 것인만큼 일시적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데요. 좀처럼 해소되지 않는 에너지 수급난과 중국 경기 둔화가 맞물려 무역수지 악화가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하긴 어렵습니다. 빨리 에너지 수급이 안정화되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