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난 증시체력 코스피 2800 붕괴, 오미크론 비상 확진자 9000명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1월 25일 화요일입니다. 어제 저는 오랜만에 못만나고 있던 작가님을 잘 만났고 오늘은 저와 같은 활동을 하는 북튜버를 만나러 갑니다. 인터뷰는 없지만 이래저래 바쁜데요. 인터뷰가 없는 수목은 조금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모두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 경제신문1면 1 >
- 검은 월요일 13개월 전으로 돌아간 증시
- 외국인 개인 동반 매도
코스피 지수가 13개월만에 2800선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미국 중앙은행의 조기 긴축 공포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가 외국인의 투자심리를 크게 위축시켰습니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현금 비중을 늘릴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러한 하락에는 미국 증시가 하락마감한 것이 부담으로 작용했는데요. 여기아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 LG에너지솔루션 발 수급문제 등이 얽히면서 하락폭이 더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 본격적인 하락장, 개미들이 견뎌낼 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1면 2 >
- 서울 하락비중 절반 넘어
- 반포 아크로리버파크도 5억 뚝
지난달 전국에서 거래된 아파트 10건 중 8건은 이전 최고가 대비 가격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억원 하락한 단지가 속출하는 등 집값 하향 안정세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수도권은 5541건 중 3747건이 하락매매 거래인 것으로 나타났고 서울은 전체 거래의 54.3%가 이전 신고가 보다 낮았습니다. 통계상으로도 지난달부터 집값 안정세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부동산 슬슬 이제 떨어지기 시작하는건가요. 그동안 정책의 효과들이 나타나는건지 궁금해지네요.
< 경제신문1면 3 >
- 국가부채 한계 상황
- 코로나 진정되고 성장률 올라가면 갚겠다
윤후보는 여의도 당사에서 국가부채비율이 50% 넘어가는데 감내 가능한 수준인가라는 질문에 국가부채가 한계상황에 다다랐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코로나19 같은 재난상황에선 돈을 써야겠지만 원화는 기축통화가 아니기 때문에 국가부채를 무한정 늘릴 수는 없다는 것인데요. 집권하면 국가부채를 체계적으로 관리해나갈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경제 부분에서도 4차산업혁명을 확실히 밀고 갈 사람을 경제사령탑에 앉히겠다고도 했는데요.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나라가 바뀌게 될까요?
< 경제신문1면 4 >
- 델타보다 전파력 강한 오미크론
- 문대통령 "귀성 자제 요청"
델타보다 전파력이 2~3배 강한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국내에서 우세종이 되었습니다. 지난달 국내에서 오미크론 감염자가 확인된지 52일만인데요. 오미크론이 주도권을 잡으면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가 더욱 가팔라질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주부터 설연휴가 시작되면서 확진자 규모가 더 커질 것을 우려하고 있는데요. 이번 설은 고향방문을 조금 자제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