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대유행 확진자 1만명, 잠못드는 개미들
안녕하세요 경제신문 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1월 26일 수요일입니다. 어느덧 주 중반인데요. 저는 오늘 아무일정없이 책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인데요. 벌써 1월이 이렇게 다 갔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시간이 참 빨라요. 설연휴가 있어서 이번주는 참 기분 좋은 하루인데요. 얼른 연휴가 와서 푹 쉬었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1 >
- 자산하락 본격화 하나
- 코스피 25일간 9% 떨어져
동학개미들이 올들어 국내 주식시장에서 69조원의 평가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개인 주식 보유액과 25일 개인주식 보유액을 비교한 수치인데요. 단순히 이야기하면 2020년 12월 24일 이후 시장에 뛰어든 개미들은 손실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피가 떨어지는 이유는 복합적입니다. 미국 긴축우려.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갈등 등 불확실성이 강해지면서 하락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매수기회가 될지, 아니면 본격 하락 시작이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 예상보다 빠르게 확산하는 오미크론
- 확진자 4만명 넘으면 의료체계 붕괴
코로나19 하루 신규확진자가 사상 처음으로 1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델타변이보다 전파력이 2배이상 강한 오미크론 변이가 광범위하게 퍼진 여파인데요. 전문가들 사이에선 이런 속도라면 3월 하루 확진자수가 20만명까지 치솟을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의료붕괴를 막을수 있는 마지노선은 확진자 3~4만명수준이라는데..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해야할까요.
< 경제신문1면 3 >
- 정부 내달 외환시장 개편 추진
- 해외 금융회사 직접 참여 허용
정부가 국내 증시의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해 외환시장 거래 시장을 대폭 연장하고 해외 금융회사의 직접참여를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외환시장 제도 개편은 MSCI선진국 지수 편입의 첫단계로 꼽히는데요. MSCI는 이외에도 외국인 투자자 등록제도 개편, 공매도 확대 등을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환시장의 변화가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 경제신문1면 4 >
- 작년 GDP 11년만에 최고
- 1인당 국민총소득 3.5만 달러
1인당 국민총소득이 3.5만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도 4% 성장해 1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그러나 원자재 가격상승, 우크라이나 사태 등 올해는 3% 성장도 어렵다는 진단도 나옵니다. 다행히 경제성장률은 잘 방어해낸 것 같은데요. 우리나라 국민총소득이 3만 5천달러라니 곧 4만달러도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경제적으로 더 풍요로운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