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발 인플레 태풍, 중대재해법 오늘부터 시행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1월 27일 목요일 입니다. 오늘은 제 동생생일인데요. 동생이 급하게 장례식장을 가게 되어서 어제 밤에 밥을 같이 먹었습니다. 오늘은 친구와 저녁약속이 있는데요. 공무원을 하는 친구입니다. 사는 애기도 하면서 샌드위치를 먹을 것 같습니다. 이제 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오늘 내일 조금만 더 힘내시고 연휴 즐겁게 쉬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1 >
- 생산 물류 비용 폭등 산업계 초비상
- 평소 가격 100배 부른 경우도
반도체 부족과 오미크론발 인플레이션 태풍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공급난이 걷히지 않고 있는데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생산과 물류 차질로 제품 및 서비스 가격이 치솟고 있습니다. 반도체 가격이 치솟으면 산업적인 인플레이션이 불가피 한데요. 시스템 반도체를 중심으로 중간 판매상의 가격 부풀리기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심지어 평소 가격의 100배를 부른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반도체 부족사태가 상반기 안에 끝나기 힘들다는 예상도 우려스러운데요. 공급망 해소 문제가 선행되어야 인플레이션도 잘 해결될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 모호한 법규에 기소남발 우려
- 정부 " 선 강행 후 보완 " 고수
지난해 1월 국회에서 통과된 중대재해처벌법이 오늘 27일부터 시행에 들어갑니다. 경제계는 그간 법규가 모호하고 경영책임자의 범위가 분명치 않아 보완이 필요하다고 요구했지만 정부는 강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중대재해법에 따르면 중대산업재해는 '사망자 1명 이상' '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를 요하는 부상자 2명이상' '직업성 질병에 걸린 자가 1년내 3명이상' 발생한 경우를 말하는데요. 이 법이 앞으로 어떤 파장을 일으킬까요. 1호기업은 누가 될까요.
< 경제신문1면 3 >
- 신규 확진 이틀 연속 1만명 넘어
- 동네 병원 준비 안돼 혼란 불가피
정부가 다음달 3일부터 전국 동네 병의원에서 코로나 19검사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방역체계를 전환하기로 하였습니다. 코로나 19 고위험군이 아닌 일반인은 발열, 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나도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와야 PCR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김 총리는 본격적인 오미크론 확산이 일어나고 있다면서 오미크론 대응 검사 치료 체계를 2월 3일부터 전국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미크론, 이번 설연휴를 무사히 잘 넘겨야 할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 평균 10~40% 올라 호황
- 이번엔 악재 많아 다를수도
세계의 중앙은행 역할을 하는 미국 중앙은행 Fed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제로수준으로 떨어뜨린 정책금리를 인상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금리인상을 하면 주가는 어떻게 될까요? 떨어지게 될까요? 한국경제신문이 최근 25년간 Fed 금리를 인상했을때 증시 영향을 분석한 결과 중장기적으론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영향을 받지만 금리인상을 한다는 것 자체는 경제가 그만큼 좋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금리인상이 본격화되었을대 증시는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