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올해는 불확실성, 온라인 매출이 오프라인 매출 앞질러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1월 28일 금요일 입니다. 오늘 저는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인터뷰만 잘 마치면 이제 긴 연휴에 들어서는데요. 쉴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행복해집니다. 여러분들은 이번 설 연휴에 무엇을 하시나요? 오미크론 확산세가 심상치 않아서 정부에서는 이동자제를 권하고 있는데요. 각별히 조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요 화이팅 입니다!
< 경제신문1면 1 >
- 코스피 94.75 폭락
- 아시아서 유일하게 약세장 진입
코스피가 94.75P 폭락하였습니다. 주식투자하시는 분들 아마 많이 힘드실텐데요. 아시아에서 우리나라만 유일하게 약세장에 진입했다고 합니다. 코스피가 이렇게 크게 떨어진데에는 파월의 3월 금리인상 때문인데요. 외국인들이 이 소식을 듣고 1.6조 매물을 던졌습니다. 파월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노동시장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고 말했는데요. 빠른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이 발언이 이런 하락을 만들어냈습니다. 금리상승, 물가상승 앞으로 주식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 경제신문1면 2 >
- 작년 매출 279조, 영업이익 51조
- 공급망 불안에 투자계획 못세워
삼성전자가 어마어마한 현금을 가지고 있는거 다 아시죠? 그런데 삼성전자의 올해 투자 계획을 백지라고 합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과 글로벌 공급망 악화로 계획수립이 어렵다는 이유인데요. 지난해 매출 279조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삼성전자는 여전히 긴장하고 있습니다. 요즘 유튜브에서 삼성전자 모아가라는 콘텐츠들이 많은데요. 앞으로 모아간다고 계속 주가가 오를 수 있을까요. 주가는 어떤 이유로든 떨어질수 있어서 늘 생각과 다르게 움직이더라고요.
< 경제신문1면 3 >
- 온라인 유통 매출규모 오프라인 추월
- 연간 매출도 오프라인 앞설 듯
온라인 유통 매출규모가 지난해 11월 이후 2개월 연속 오프라인을 추월하였습니다. 2001년 통계 집계이후 20년만인데요. 올해는 연간매출에서도 온라인이 오프라인을 앞설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온라인이 오프라인을 앞선 주요 원인을 살펴보면, 초신선식품을 포함한 식품군이 그 비중을 크게 차지하고 있는데요. 온라인의 초신선 혁명이 새벽배송,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만나는 직매입등 의 유통시장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온라인이 앞으로는 오프라인을 계속 앞서겠죠?
< 경제신문1면 4 >
- 금융위 은행업 시행령 개정
- 현장실사 등 대면거래 허용
올해부터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등 인터넷 전문은행도 중소기업, 개인사업자 대출이 가능합니다. 은행권의 경쟁이 더 심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사실 인터넷은행들이 생기면서 소비자들은 더 좋은 서비스를 누리게 된 것 같습니다. 이같은 혜택을 기업이나 사업자들도 누릴 수 있게 된다면, 더 저렴한 금리로 더 많은 돈을 빌려 사업을 펼쳐나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기존 전통 은행들의 상황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