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하락세 일단 멈췄다, 설 이후 동네 병원서 오미크론 치료
안녕하세요 경제신문 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1월 29일 토요일 입니다. 오늘부터 설 연휴가 시작되네요. 그동안 쌓였던 피로들 이번 명절 연휴에 모두들 푸시길 바라겠습니다. 작심삼일로 그쳤던 새해 목표와 결심들도 음력 1.1을 기점으로 다시 마음 잡으시고 재도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행복한 설 연휴 되세요!
< 경제신문1면 1 >
- 기업 자문 시장 폭발
- 중대재해법, 공정거래법 등 규제 관련 자문
대형 로펌들이 고속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매출 기준 10대 로펌은 지난해 상당수가 연 매출 신기록을 달성한데 힘입어 전년대비 10% 가까이 증가한 총 2조 9천억원 가까이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기업들의 조 단위 인수합병과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 신사업 진출이 확발해지면서 법률자문이 급증한데 따른 결과입니다. 올해에는 중대재해법에 대한 법률자문이 급증할 것으로 보입니다. 규제가 많아질수록 변호사들과 공무원만 호황인듯 합니다.
< 경제신문1면 2 >
- 전국 1000여개 병원 참여
- 화이자 먹는 치료제도 처방
다음달 3일부터 기침, 발열 등 코로나 19 증상이 나타나면 호흡기 전담 클리닉 등 가까운 동네 병의원에서 진단부터 재택치료까지 원스톱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화이자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인 '팍스로비드'도 동네 병의원에서 처방받을 수 있게 됩니다. 설연휴때 코로나 증상이 나타난다면 선별진료소에서 PCR검사 또는 신속항원검사를 무료로 받거나 약국에서 자가검사 키트를 구매해서 검사를 하면 됩니다. 설 연휴 코로나 잘 피하시고 무사히 건강한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 경제신문1면 3 >
- 저가 매수세 1.8% 반등
- 저평가 종목 분할 매수 시점
지난 1주일간 쉴새 없이 추락했던 코스피지수가 모처럼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시장의 불안감을 키워온 미국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스케줄이 윤곽을 드러낸데다 최근 닷새간 급격히 하락한 증시가 기술적 반등을 보였다는 평가입니다. 전문가들은 설 연휴 이후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충분한 조정을 거친만큼 저평가 우량종목을 분할매수 해볼만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투자는 온전히 자신의 책임이므로 참고만하세요. 전문가들도 잘 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