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2. 2. 5. 제 344호

자고나면 뛰는 물가, 확진급증해도 중증안늘면 독감처럼 관리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2월 5일 토요일입니다. 설연휴 때문에 이번엔은 주말이 빠르게 온 느낌입니다. 오늘 저는 영상편집을 하고 영상촬영을 하고 책을 읽으면서 하루를 보낼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루를 알차게 보내야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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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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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오른게 없다 자고나면 뛰는 물가

- 소미자물가 10년만에 넉달연속 3% 상승

식료품값, 외식비, 공산품 가격 등 안오르는게 없습니다. 여기에 국제 유가까지 치솟으면서 기름값은 더 뛸 전망인데요. 물가상승은 중앙은행의 기준 금리 인상을 불러와 회복되는 경제에 찬물을 끼얹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0월 3.2%를 기록해 3%대에 진입했고 11월 3.8%, 12월 3.7%에 이어 지난달까지 3%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인플레로 인해 한국은행은 2~3번 추가금리를 상승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물가상승이 우리 경제를 발목잡을지 예의주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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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은 영남으로

- 윤석열은 호남으로

대선을 한달정도 앞두고 대선후보자들이 상대 텃밭으로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이재명후보는 부산, 울산, 경남과 호남 제주를 찾고 윤석열 후보는 호남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대선이 한달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이 아직 개인적으로는 실감이 나지 않는데요. 많은 논란과 말들이 나오고 있는 이번 대선. 대통령은 누가 될까요?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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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진급증해도 중증안늘면 독감처럼 관리

- 6인 9시 규제는 2주 연장

정부가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늘어도 위중증률과 치명률이 안정적이면 위드 코로나를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를 계절 독감처럼 느슨하게 관리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하였는데요. 확진자 3만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정부는 확산세 정점 도달까지 아직 시간이 남았다는 점, 설연휴이후 확진자 급증 가능성을 감안해 현행 거리두기 조치를 연장하기로 하였는데요. 이번 거리두기 조치를 마지막으로 점진적으로 완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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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남기 "추경확대 여야 합의해도 반대"

- 물가, 국채시장도 고려해야


홍남기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여야가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증액 합의하더라도 동의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소상공인에 대한 300만원 방역지원금 지급 등을 핵심으로하는 14조원 규모 추경안을 지난달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여야가 추경안 증액을 요구하고 있는데도 홍 부총리가 강하게 버틸 수 있는 것은 기재부 장관이 동의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헌법에 국회는 정부 동의 없이 정부가 제출한 지출예산 각 항의 금액을 증가하거나 새 비목을 설치할수 없습니다. 홍남기 부총리, 자신의 철학과 소신을 지키는 모습은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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