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걷은 기업세금 안돌려주는 관세청, 코로나 누적확진자 백만명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2월 7일 월요일입니다. 어느덧 다시 월요일이 돌아왔습니다. 한주의 시작인데요. 이번주부터 저는 다시 인터뷰도 있고 미팅도 있고 해서 바쁜 일상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열심히 힘을내서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기분좋은 한주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 경제신문1면 1 >
- 더 걷은 세금 안돌려주는 관세청
- 매년 수천억 더 징수
터무니 없는 관세행정으로 무역업체들이 안내도 되는 세금을 매년 수천억원씩 징수당하고 있습니다. 관세당국이 수입원가를 바로 잡는 과정에서 관세는 더 걷으면서 당연히 환급해줘야 하는 부가가치세는 안주고 있어서인데요. 많은 수입업체가 해마다 관세청을 상대로 부가세 환급소송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기업입장에서는 당연히 돌려받아야할 세금을 수백만원의 소송과 1여년의 시간을 들여야 환급받을수 있다는 것인데요. 정부는 법개정을 추진한다는 입장이지만 선거를 앞두고 있어 개정이 될지는 미지수인 것으로 보입니다.
< 경제신문1면 2 >
- 대선 D -30
- 8개 중 6개가 오차범위내 접전
설연휴 이후 8개 여론조사기관이 발표한 대선 후보 지지율 조사중 6개 조사에서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오차범위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선 한달 전쯤에는 승리의 향방을 점칠수 있었던 역대 대선과 달리 이번 대선은 유독 예상이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입니다. 정치에서는 워낙 변수들이 많아서 어떻게 선거에 영향을 미칠지 가늠조차 잘 되지 않는데요. 아마 실수를 누가 덜하느냐의 싸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 주말 신규확진자 4만명 안팎
- 검사 양성률 20.8% 최고
코로나19 확산세에 불이 붙었습니다. 검사 양성률이 20.8%로 치솟은 까닭에 검사 건수가 줄어드는 주말에도 3만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최근 사흘간 10만명이 넘는 확진자가 더해지면서 누적 확진자는 코로나 19 상륙 2년만에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이에 재택치료 시스템은 과부하가 걸렸습니다. 확진판정을 받았는데도 2~3일이 지나도록 안내를 못받고 방치되는 사례가 전국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 누적확진자수 200만명까지도 가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