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2. 2. 21. 제 357호

안철수 단일화 결렬, 빚투 부메랑 청년 빚폭탄 커지나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2월 21일 월요일입니다. 다시 또 월요일이 왔습니다. 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데요. 이번 한 주 역시 바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인터뷰도 2건이나 있고 미팅도 2건이 있습니다. 어쩌면 강의도 1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한 주 무사히 잘 넘기고 이번 주말에 푹 쉬고 싶네요. 모두들 기분 좋고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길 바라면서 월요일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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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 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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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코로나 후 공격적 자산 투자

- 금리 상승으로 자산 가격 조정 땐 금융위기 올 수도



자산시장의 유동성 파티가 끝나가면서 우리 경제의 약한 고리로 꼽히는 가계 대출 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빚을 내 투자에 뛰어든 청년들이 금리 상승기에 직격탄을 맞을 것이란 경고입니다. 2030 세대들은 코로나19 이후 기성세대보다 공격적으로 자산 투자에 나섰습니다. 2030 세대의 주식 보유잔액은 2019년 말 14조 원에서 2021년 말 39조 원으로 2년 만에 178%가 증가했는데요. 지난해 서울 아파트의 41.7%를 사들인 것도, 업비트 이용자의 60%를 장악한 것도 2030이었습니다. 금리 상승기 2030들이 잘 버텨낼 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 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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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무산 책임 윤석열에 있어"

- 윤서열 측 "정권교체 위해 함께 노력"



안철수 국민의 당 대선후보가 20일 이제부터 저의 길을 가겠다며 야권 단일화 결렬을 선언하였습니다. 안 후보가 완주 의사를 밝히면서 16일 앞으로 다가온 대통령 선거는 승자를 예상하기 어려운 4자 구도로 치러지게 되었습니다. 국민의 힘의 새 제안을 받을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이제 2주 정도밖에 남지 않아 물리적 시간이 부족함을 언급하면서 협상 재개 가능성에도 선을 그었습니다. 이번 대선, 승자는 누가 될까요.








< 경제신문 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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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회사 보유지분 49.9%

- 국내 PEF가 8천억에 인수




LS그룹 핵심 계열사인 LS니꼬동 제련이 경영 파트너를 일본 합작법인에서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로 바꿉니다. LS니꼬동제련은 (주) LS가 50.1%, JKJS가 49.9% 보유하고 있는데요. 이번 거래가 마무리되면 LS그룹과 일본 니꼬 그룹은 합자 회사를 설립한 지 23년 만에 협력관계를 정리하게 됩니다. LS그룹은 새로운 재무적 투자자와 함께 신사업을 강화해 회사 가치를 키운다는 계획입니다. JKJS법인 역시 이번 거래로 비주력 계열 사업을 정리하고 광산, 반도체용 동박 등 주력사업에 강화하겠다는 계획인데요. 두 기업 모두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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