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2. 2. 24. 제 360호

중국 한국서 전기차 만든다, 쿠팡맨고용 대형마트3사 제쳤다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2월 24일 목요일입니다. 어느덧 이번 주도 목요일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가는데요. 오늘부터 저는 다시 인터뷰가 있습니다. 목금 이틀 동안 또 열심히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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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 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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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차 부품사 명신과 합작

- 내년부터 옛 GM 군산공장서 생산


중국 민영 완성차 업체 1위인 지리자동차가 국내 자동차 부품회사 명신 그룹과 손잡고 내년부터 옛 한국 GM 군산공장에서 1.5t 전기트럭을 생산해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업체가 국내에서 전기차를 생산하는 것은 처음인데요. 중국차가 한국을 발판으로 글로벌 무대에 진출하기 시작했다는 분석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전기 사용차 시장이 커지고 있지만 국내에선 현대기아차 밖에 없어 지리차와 명신이 한국 전기 상용차 시장을 블루오션으로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자동차, 과연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 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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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직원수 1년 새 31% 증가

- 대형마트는 구조조정으로 감소세



쿠팡의 직원수가 지난해 처음으로 대형마트 3사를 뛰어넘었습니다. 신흥 e커머스 업체가 오프라인 유통 간판인 3대 대형마트 근로자수를 넘어서는 고용창출 역전현상이 일어난 것인데요. 올해는 유통 3사의 매출마저 쿠팡에 역전될 전망입니다. 대형마트 업체들이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데요. 어떻게 보면 그만큼 시대가 바뀐 것 같기도 합니다. 코로나19가 끝나면 대형마트들이 다시 좀 힘을 낼 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 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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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화이자 사용허가

- 신규 확진 단숨에 17만 명



정부가 만 5~11세 어린이에게도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기로 했습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전파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식품의약품 안전처는 만 5~11세용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사용을 허가했습니다. 국내에서 어린이용 코로나19 백신이 허가를 받은 것은 화이자가 처음인데요. 부디 부작용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 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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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 침공 규정

- 제재 착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러시아군 파병 명령을 '침공'으로 규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러시아에 대한 본격적인 제재를 시작하고 우크라이나 주변 병력을 늘리기로 하였습니다. 당분간 미러의 강대강 대치국면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은 러시아 최대 국책은행인 대외경제 은행과 방위산업 지원 특수은행인 PSB, 이들의 자회사 42곳을 제재 명단에 올렸습니다. 미국의 제대 대상이 된 기업과 개인은 보유한 자산이 동결되고 미국 기업이나 개인과 거래할 수 없게 되는데요. 부디 본격적인 전쟁만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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