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2. 3. 1. 제 364호

코로나 방역패스 사실상 폐지, 러시아발 인플레이션 본격화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3월 1일 화요일입니다. 3월 1일, 3월의 첫날이면서 방역패스가 사실상 폐지된 날이기도 합니다. 제가 생각했던 방역패스 폐지의 날 모습은 코로나가 거의 사라진 모습이었는데 전혀 다른 모습으로 폐지가 되었습니다. 방역패스 폐지가 자영업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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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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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퇴양난에 빠진 러시아

- 우크라 거센 저항에 주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닷새째인 28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와 주요도시가 함락됐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는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거센 저항에 부딪히며 전선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은 제공권을 장악하지 못하네다 군수물자 보급에도 차질을 빚고 있는데요.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제사회가 일제히 우크라이나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연일 쏟아지는 경제 제재는 러시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는 반전시위가 일어나고 있고요. 푸틴이 부디 전쟁을 중단 했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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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의 공습 시작됐다

- 플라스틱 의류 등 가격 오를 듯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글로벌 인플레이션 공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석유 화학의 쌀'로 불리는 나프타 가격상승세가 가파른데요. 나프타는 플라스틱, 섬유, 고무 등을 생산하는 기초원료입니다. 러시아는 한국의 최대 나프타 수입국입니다. 나프타가 오르면 플라스틱과 의류, 고무 등 거의 모든 소비재의 원가가 오르게 되는데요. 업계에서는 5~6주 가량 시차를 두고 국내 제품 가격에 반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플레 더욱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 경제신문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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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 깐깐한 심사 문턱 높아져

- VC 투자유치 난항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오 기업들도 투자금을 모으려고 한국을 찾았을만큼 돈이 넘쳐나던 2~3년 전과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상장 바이오벤처들도 자금조달이 녹록치 않습니다. 전환사채 발행이 어려워졌기 때문인데요. 이전까지만 해도 주가 하락시 전환가겨 하향조정만 가능했지만, 제도개선으로 상향조정이 의무화 되었습니다. CB에 투자해도 투자자가 가져갈수 있는 이익이 줄어든 구조가 된 것입니다. 바이오 기업들의 돈가뭄, 어떤 결과로 이어질까요.





< 경제신문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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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부터 방역패스 찍지 않아도 돼

- 행사 집회에는 299명까지 가능



1일부터 식당과 카페 헬스장, 노래방 등에 방역패스 확인을 위해 QR코드를 찎지 않아도 됩니다. 행사 집회에는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자 구분없이 299명까지 모일 수 있습니다. 사실상 방역패스가 폐지되었는데요. 제가 상상했던 방역패스 폐지의 모습은 이런 모습이 아니었는데 생각보다 훅 다가온듯 합니다. 자영업자들의 고통이 이제좀 줄어들 수 있을까요. 방역패스 폐지가 자영업자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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