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2. 3. 2. 제 365호

넥슨 창업주 김정주 별세, 현대기아차 미국 유럽 석권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3월 2일 수요일입니다. 어제 3.1절 잘 쉬셨나요? 저는 잘 쉬었습니다. 이렇게 주중에 휴일이 하루 있으면, 주4일가 되면 참 삶이 살만하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제 또다시 열심히 일해야겠죠? 오늘은 인터뷰가 있습니다. 좋은 인터뷰해서 좋은 영상 여러분들께 보여드릴게요.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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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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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6 유럽 올해의 차 선정

- 아이오닉5 미국서 수상



기아의 전용 전기자동차 EV6가 2022 유럽 올해의 차에 선정되었습니다. 한국 브랜드 사상 처음입니다. 현대차 그룹이 내연기관 엔진의 본고장 유럽에서 전기차로 시장을 제패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유럽 올해의 차는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손꼽힙니다. 업계 관계자는 전기차 대중화 원년이라 할 수 있는 올해를 기점으로 현대차와 기아의 지위가 완전히 바뀔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현대기아차 전세계 전기차 시장을 석권할 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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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말 미국서 유명을 달리해

- 향년 54세



NXC는 1일 "김이사가 지난달 말 미국에서 유명을 달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고인은 이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들어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하는데요. 자본금 6천만원으로 창업해 국민 게임으로 불리는 바람의 나라,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 등을 잇따라 출시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게임사로 성장했습니다. 김정주 NXC이사는 넥슨을 '아시아의 디즈니'로 만들겠다는 꿈을 품고 살아왔는데요. 그의 죽음을 통해 인생의 황망함을 느낍니다.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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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추산 전체 주택의 4%

- 22일 공동주택 공시가격 공개



올해 종부세 대상이 되는 주택이 58만가구를 웃돌 것이란 정부추계가 나왔습니다. 종부세 도입 이후 역대 최대였던 지난해 34만6천가구보다 70% 가까이 늘어날 것이란 전망입니다. 서울에선 다섯채 중 한채에 종부세가 부과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국민의 실질적인 소득은 거의 변하지 않은 상태에서 부동산 가격 폭등으로 종부세 등 보유세 부담만 가파르게 늘고 있다"며 이때문에 소비가 줄고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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