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2. 3. 3. 제 366호

현대차 2030년까지 95조 투자, 스마트공장으로 활로찾는 중소기업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3월 3일 목요일 입니다. 어제 저는 인터뷰를 무사히 잘했습니다. 인터뷰가 끝나고 식사와 커피를 함께 하면서 좋은 이야기도 많이 나눴는데요. 코로나 방역패스 해제를 처음으로 잘 누렸습니다. 오늘은 오후에 인터뷰가 없어서 조금 한숨 돌리면서 책 읽고 인터뷰 질문지 만들면서 하루를 보낼 것 같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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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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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 침공 러시아 제재 확대

- 바이든, "러 비행기 미국 영공비행 금지"



미국이 유럽연합 등과 보조를 맞춰 러시아 항공기의 자국 영공 비행을 금지했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응해 대 러시아 제재 범위를 전방위로 넓히고 있습니다. 서방의 강력한 제재로 고립된 러시아는 전세를 뒤집기 위해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에 무차별 포격을 가하고 있는데요. 바이든 대통령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독재자들이 공격에 대한 대가를 치르지 않을때 더 많은 혼란을 초래한다는 교훈을 배웠다" 푸틴이 우크라이나 침공을 반드시 후회하길 바랍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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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기아차, 전기차 187만대 판매 목표

- 점유율 3%에서 7%로 2배 확대



현대자동차가 2030년 전기차 187만대를 판매하고 점유율 7%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작년대비 판매량은 13배, 점유율은 2배이상 늘리겠다는 공격적인 목표입니다. 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전기차 하드웨어 성능을 개선하고, 소프트웨어 역량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현대차의 전략은 크게 3가지인데요. 전기차 전용공장 신설, 전기라 라인업 확대,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입니다. 현대차가 테슬라를 압도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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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제조업에 AI, IoT 결합

- 원가 낮추고 생산성 향상



냉장고, TV용 컬러강판을 생산하는 아주스틸은 지난해 필리핀 공장을 매각하고 경북 김천에 스마트 공장을 준공했습니다. 고객 맞춤형 생산을 위해 스마트 공장 도입이 시급했지만, 필리핀 현지 정보통신 기술 인프라 수준으로는 불가능했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제조한 강판의 고객사 호평이 잇따르자 올해는 중국 공장도 청산하기로 했습니다. 해외 값싼 인건비보다 더 이득이라는 판단에서입니다. 스마트공장이 중견,중소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생존방정식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비용절감, 청년채용촉진, 글로벌공급망 위기 해소 등 효과가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더 많은 기업들이 한국에 공장을 더 많이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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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청, 1월 산업활동 동향

- 1년 10개월만에 동반 감소



1월 산업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줄어들었습니다. 생산과 소비가 동반 감소한 것은 코로나19 사태 초반인 2020년 3월 이후 1년 10개월만입니다. 지난달부터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경기가 침체 국면으로 접어드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옵니다. 이같은 경기 침체 흐름은 당분간 계속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우크라이나에 평화가 오고, 전 세계가 호황을 누리는 시기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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