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2. 3. 19. 제 380호

1주택 보유세 2020년수준 인하 검토, 국제유가 100달러 재돌파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3월 19일 토요일입니다. 오늘은 눈, 비 소식이 있습니다. 모처럼 주말인데 눈이 조금 많이 올수도 있다고 하니 나가실때 우산 챙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내일 인터뷰가 있습니다. 처음으로 일요일 날에도 인터뷰를 하는데요. 바쁜 주말이 될 것 같습니다. 모두들 편안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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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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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지방선거 앞두고 세부담 완화 시동

- 대선 패배원인이 서울부동산 민심 분석




더불어민주당이 18일 1가구 1주택자의 부동산 보유세를 2020년 수준으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선때 2021년 수준으로 부담을 줄여주겠다고 했는데 한발 더 나아간 것입니다. 대선 패배의 주 원인이 서울 부동산 민심에 있다고 보고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동산 세금 부담 완화에 시동을 건것으로 해석됩니다. 조의원은 구체적 방안으로 1주택자의 보유세 과표 산정시 2020년 공시가격을 적용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부동산 세금, 어떻게 얼마나 줄여질지 기대가 됩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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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계보다 경제계 먼저 만나

- 전경련이 주관 위상회복 관심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1일 경제 5단체장과 도시락 오찬을 합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이 모임을 주관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경련의 역할과 위상이 회복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대기업 총수들과 간담회를 가장 먼저 했고, 박근혜 전 대통령은 중기중앙회를 가장 먼저 방문했다고 합니다. 큰의미는 없다고 윤석열 당선인은 밝히고 있지만, 어찌됐든 기업들을 많이 살려서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기업들도 좋은 실적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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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TI 8.4% 올라

- 러시아 원유 공급 차질 현실화



러시아산 원유 공급이 급감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하면서 국제 유가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원유수요가 더 늘어나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까지 오를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유가가 다시 오를 것이란 전망을 하는 이유는 세계 석유제품 2위 소비국인 중국의 원유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관측, 그리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협상이 지지부진한 것이 꼽힙니다. 국제유가가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너무 오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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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부터 거리두기 완화

- 영업시간은 밤 11시로 유지



코로나19 중환자 병상대란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오미크론 대 유행이 정점 구간에 들어선데다 방역당국이 주요 방역 조치를 잇달아 해제하면서 환자가 급증한 영향입니다. 병상 대란은 갈수록 심해질 전망입니다. 보통 확진자가 증가하고 2~3주 뒤부터 위중증환자가 늘어납니다. 이달 초 20만명 대였던 하루 확진자가 최근 40~60만 명대로 급증한만큼 이달말께는 위중증 환자가 폭증할수 있다는 뜻입니다. 폭증하고 확진자 수, 그러나 위중증환자는 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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