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첫날부터 용산 집무실 이용, 롯데 마곡에 시니어 타운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3월 21일 월요일입니다. 다시또 월요일이 왔습니다. 저는 어제 일요일에도 인터뷰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고요. 주말은 그렇게 순삭이 되었습니다. 이번 한주도 일정이 빽빽한데요. 열심히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한주 되세요!
< 경제신문1면 1 >
- 용산 국방부 청사로 집무실 이전 확정
- 찬반 논란 확산되자 정면돌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 집무실을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로 이전하겠다고 20일 발표했습니다. 5월 10일 대통령 취임식 직후 용산 청사에 입주해 근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윤 당선인 취임과 함께 청와대 시대가 저물고 헌정사상 첫 용산 대통령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윤 당선인은 지금 청와대는 5월 10일 개방해 국민에게 돌려드리겠다고도 했는데요. 본관 영빈관을 비롯해 최고의 정원이라는 녹지원과 상춘재, 청와대를 거쳐 북악산에 오르는 등산로도 개방될 것으로 보입니다. 꼭 한번 가봐야 겠네요.
< 경제신문1면 2 >
- 뉴딜 지역상품권등 대폭 손질
- 재원 마련 나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첫 과제로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손실 보상을 제시한 만큼 서둘러 관련 재원 확보에 나섰습니다. 올해 2차 추가경정 예산을 어떻게 편성할지 들여다보는 동시에 국가 채무가 과도하게 늘지 않도록 기존 예산의 구조조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던 정책 중 일부를 조정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 한국판 뉴딜 예산을 전액 삭감해도 필요한 50조 마련이 부족한데요. 재원을 어떻게 만들지가 윤석열 당선인에게 주어진 첫 과제가 아닌가 싶네요.
< 경제신문1면 3 >
- 그룹 미래 먹거리 육성
- 시니어 빅데이터 전초 기지로
롯데가 실버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낙점하고 본격 뛰어듭니다. 부장 기장군 오시리아에 이어 서울 마곡에 5성급 실버타운을 짓습니다. 롯데는 실버타운을 '시니어 빅데이터' 전초기지로 삼아 사물인터넷 시장에 진출하는 등 실버케어 비즈니스를 그룹의 핵심 미래 먹거리로 키운다는 전략입니다. 지자체와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서울시는 롯데 VL마곡을 건축심의 중입니다. 782가구 규모로 2025년 7월 완공이 목표인데요. 롯데는 경기 용인 등 수도권에도 실버타운 건립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대기업이 운영하는 실버타운, 어떤 모습일까요.
< 경제신문1면 4 >
- 최근 6개월간 6.9조 순 매수
- ETF 20주년 투자 대세로
최근 6개월간 개인 투자자가 순매수한 상장지수 펀드 규모가 유가증권시장 주식 순매수 규모를 넘어섰습니다.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펀드보다 간편하고 개별주식보다 안전한 ETF의 장점이 부각된 결과라는 분석입니다. 지난해 70조원을 돌파한 국내 ETF 순자산 규모가 이르면 내년께 1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편리함과 안전성을 두루 갖춘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ETF. 워런버핏도 ETF에 투자할 것을 이야기한 것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