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ARM 인수 검토, 인수위"영업시간제한 폐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3월 31일 목요일입니다. 오늘은 주식 단타를 하시는 분 인터뷰가 있습니다. 그동안 사실 유튜브 보면 장기투자해야한다, 가치투자해야한다 이런얘기 많이 들어보셨을텐데요. 오늘은 단기투자 해야한다는 분입니다. 인터뷰를 통해 왜 단타를 해야하는지 잘 촬영해보겠습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경제신문1면 1 >
- 국내 도입 8년만에 종목수 20배 급증
- 구리 니켈 등 레버리지 인버스 상품 출시 잇따라
투자자들에게 낯선 파생상품으로 분류되던 상장지수증권의 국내시장 규모가 처음으로 10조를 넘어섰습니다. 2014년 11월 첫 선을 보인 이후 8년만입니다. 전문가들은 도입 10년만에 10조원 문턱을 넘어선 상장지수 펀드보다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ETN시장이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70조원대로 불어난 ETF시장의 위세에 밀려 빛을 보지 못하던 ETN이 10조원대 시장으로 커진 것은 ETF의 틈새를 노렸기 때문입니다. ETF와 ETN이 경쟁적으로 새로운 상품을 발굴하면서 패시브 투자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데요. ETN에도 관심 가져봐야 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 박정호 부회장 '컨소시엄 논의중'
- 파운드리 이어 시스템 반도체 강화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이 영국 반도체 설계전문 기업 ARM을 공동으로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부회장은 정기 주주총회 직후 ARM인수를 검토하고 있는지 기자들이 묻자 "ARM은 한 회사가 인수할 수 있는 기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전략적 투자자들과 함께 컨소시엄으로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답했습니다. ARM은 모바일칩 설계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90%를 차지하는 세계적인 기업입니다. ARM을 정말 SK하이닉스가 인수할 수 있을까요? 기대 되네요.
< 경제신문1면 3 >
- 이르면 내주부터
- 중대본에 건의
이르면 다음주부터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을 제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없어집니다. 인수위 사무실에서 열린 코로나19비상대응특별위원회 브리핑에서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 코로나19 정점이 지났다는 것이 확인되는 즉시 영업시간 제한 전면 폐지를 포함한 거리두기 완화 조치를 취할 것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건의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인수위는 최종판단은 중대본의 몫이라고 했는데요. 곧 영업시간 제한이 폐지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경제신문1면 4 >
- 양도세 중과 전 주택 구입자
- 보유기간 따라 세율 달라질 듯
더불어 민주당이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완화를 추진합니다. 2018년 4월부터 시행된 양도세 중과이전에 집을 산 다주택자에겐 보유기간에 따라 세율을 달리해 매매시 양도세 부담을 낮춰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번 민주당이 마련한 방안의 핵심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을 기점으로 보유기간에 따라 적용 세율을 달리하는 것인데요. 이번 방안이 시행되면, 시장에 매물이 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