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2. 4. 4. 제 393호

윤정부 첫총리 한덕수 총리, 인수위 DSR완화 검토한바 없다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4월 4일 월요일입니다. 다시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이 왔는데요. 이번주는 슬슬 벚꽃이 만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간이 되시면 꽃구경 계획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주도 모두 행복한 한주 되시고요. 행운이 가득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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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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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정부 마지막 총리가 윤정부 첫총리로

- 정파 무관하게 실력 전문성 인정받은 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새정부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덕수 전 총리를 지명하였습니다. 한 후보자는 행정고시 8회 출신으로 통상 분야에서 엘리트 코스를 밟아 총리까지 지냈습니다. 보수와 진보 정부를 가리지 않고 중용되었습니다. 윤 당선인은 이번주 총리 인사청문요청서를 국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총리 임명동의안은 제적 의원 과반이 출석하고 출석 인원 과반이 찬성해야 통과됩니다. 한덕수 총리, 윤석열 정부의 첫 총리가 될 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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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규제 한꺼번에 풀면 부동산 자극 우려

- DSR은 현행대로 유지할 듯



대통령직인수위원회와 금융당국이 개인소득에 따라 대출한도를 제한하는 '차주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를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하였습니다. 일각에선 윤당선인의 대출규제 완화기조에 따라 DSR규제도 푸리지 않겠냐고 전망했지만 집값 자극을 우려한 인수위가 신중한 접근법을 선택했다는 분석입니다. DSR은 개인이 갖고 있는 모든 대출의 원리금을 연소득 대비로 따져 대출한도를 산출하는 방법입니다. 주담대뿐 아니라 모든 금융권 대출을 합산하는데요. 대출규제를 한꺼번에 다 풀 필요는 없지 않나 생각되네요.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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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 순자산 17조 돌파

- 삼성 16.8조 격차 벌어져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주식형 상장지수펀드 순자산총액이 삼성자산운용을 추월했습니다. 2002년 국내에 ETF가 도입된지 20년만에 처음으로 삼성자산운용이 1위 자리를 내줬습니다. 물론 주식형에다가 채권형, 파생형 등 까지 모두 합한 ETF순자산 총액은 여전히 삼성자산운용이 1위입니다. 업계에서는 ETF시장에서 비중이 큰 주식형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역전했기 때문에 올해 ETF순자산 순위도 뒤집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하고 있는데요. 삼성과 미래에셋의 경쟁이 점점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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