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2. 4. 5. 제 394호

가계기업정부 5천조 빚더미, 20대 편의점주 전성시대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4월 5일 화요일입니다. 요즘 정말 거리마다 꽃이 피어있는데요. 아마 이번주가 꽃구경하기 가장 좋을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운이 좋게도 이번주 인터뷰 일정이 2개나 취소가 되어서 조금 여유가 생길것 같은데요. 혼자 여유있는 좋은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모두들 따뜻한 봄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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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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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중립법 시행 기업들 비상

- 50대 제조업 배출부채 2941억



철강 자동차 전자 등 국내 주력 제조업체들이 지난달부터 시행된 탄소중립 기본법으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감축하는 내용이 법제화 되면서 각 기업에 배정된 탄소배출 무상 할당량 축소가 불가피해졌기 때문입니다. 당장 가격 급등이 예상되는 탄소배출권을 더 많이 구입해야해 기업의 재무부담이 불어날 전망입니다. 환경 당연히 매우 중요하지만 기업이 감당가능한 선에서 점진적으로 추진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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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끌 빚투 작년 462조 늘어

- 가계 기업 정부 부채 총계 5000조 넘어



가계, 기업, 정부의 부채총계가 지난해 처음으로 5000조를 넘어섰습니다. 국민 1인당 부채도 처음으로 1억원을 돌파했습니다. 부동산 가격 급등에 따른 '영끌' 대출급증, 코로나19 대처를 위한 정부의 확장재정 등이 맞물린 결과입니다. 전문가들은 지금속도로 부채가 늘어나면 경제 주체 모두가 빚 부담에 짓눌려 경제활력이 크게 떨어질 것을 우려했습니다. 현재 국민 1명당 부채는 1억원이 넘어섰고 나라빚 증가속도는 세계 1위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숙제는 부채문제 해결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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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경험 바탕 창업 급증

- 5만 점포 시대 주역으로



편의점업계가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5만점포시대를 열었습니다. 1인가구 증가라는 메가 트렌드가 이어지던 와중에 터진 미증유의 코로나19 사태가 집근처에서 쉽게 생활필수품을 구입할수 있는 편의점의 장점을 부각시켰습니다. 그 결과 오프라인 유통채널 중 유일하게 성장하고 있는데요. 최신 정보기술로 무장한 2030까지도 편의점 창업에 뛰어들면서 어느새 5만점포시대가 되었습니다. 편의점 점포가 5만개를 넘어선 것은 1989년 국내 첫 편의점이 문을 연 뒤 32년만인데요. 앞으로 편의점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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