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2. 4. 8. 제 397호

바이오 꽂힌 대기업, 재건축 부담금 절반으로 낮춘다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4월 8일 금요일 입니다. 어느덧 벌써 금요일입니다. 이번 한주도 정말 빨리 지나갔네요. 어제하고 엊그제 인터뷰가 없어서 편안한 오후를 보냈는데 오늘부터 다시 또 인터뷰가 시작됩니다. 오늘은 보험영업을 잘하시는 분을 인터뷰하는데 보험영업 노하우를 잘 배워보겠습니다.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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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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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 그룹 중 8곳 진출

- 현대중공업, 자회사 설립 신약 도전



현대중공업그룹은 작년말 서울아산병원 영문 이름을 딴 암크바이오를 설립했습니다. 바이오신약 개발이 사업 목적입니다. 현대가 3세인 정기선 HD현대사장은 동생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와 함께 바이오벤처 최고경영자들과 잇달아 접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약 바이오 사업에 뛰어들기 위해 오너가 직접 나섰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바이오사업 진출에 가장 적극적인 업종은 정유 석유화학입니다. 친환경 규제 강화등으로 본업의 미래가 밝지 않아서인데요. 우리의 산업구조가 바이오 강국으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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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폰이 1분기 실적 견인

- 주가는 52주 최저가 찬바람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매출 77조원, 영업이익 14조 1천억원을 거둬 역대 분기 기준 최대실적을 올린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습니다. 세계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견고했던데다 신제품 갤럭시 S22시리즈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폰 판매호조가 실적 증가를 이끈 것으로 분석됩니다. 하지만 이런 삼성전자의 역대급 실적에도 주식시장의 반응은 미적지근했습니다. 삼성전자 주가는 최근 6만 8천원까지 떨어져 1년 최저치로 마감했습니다. 실적과 주가는 이렇게보면 큰 상관은 없는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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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d 3월 FOMC 의사록 공개

- 매달 950억달러 양적 긴축도 시사



미국 중앙은행이 다음달 기준 금리를 한번에 0.5%포인트 올리는 빅스템을 밟고 과거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의 양적 긴축에 들어갈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의사록에 따르면 참석자 다수가 지난달 미국 기준금리를 한번에 0.5%포인트 올릴 의향이 있었습니다. 4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분위기에 뉴욕증시는 하락마감하였고 아시아 증시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본격적인 금리인상, 경제가 어떻게 변화할까요.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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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수위 재초환 최고세율 50% -> 25% 검토

- 서울 아파트값 11주만에 하락세 멈춰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에 따른 부담금을 절반으로 낮추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재건축 부담금 완화로 재건축 사업을 활성화해 도심 주택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지금은 초과이익이 1억 1천만원을 넘으면 50%를 부담금으로 부과하고 있습니다. 이 비율을 25% 낮추는 게 인수위의 안입니다. 다만 재초환 개편은 시행령이 아니라 법개정이 필요해 민주당 동의가 필수적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법개정에 찬성을 해줄지 의문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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