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전쟁 가세한 포스코, 자영업자 손실보상금 600만원 + @ 지급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5월 12일 목요일 입니다. 어느덧 이번주도 절반이 지나갔는데요. 눈코뜰새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책읽고 인터뷰 질문지를 만들어야 하는데 조금 밀리고 있네요. 오늘 조금더 힘내서 밀린 인터뷰 질문지 작성을 해보려고 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는 하루 되세요!
< 경제신문1면 1 >
- 윤정부 1호 정책, 33조 2차추경
- 자영업자 370만명에 600만원 + @
정부와 국민의힘은 코로나19 영업제한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자영업자 370만명에게 1인당 최소 600만원을 지급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33조원+@'규모의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지원으로 상당수 소상공인은 실제 손실보다 더 많은 금액을 보상받을 전망입니다. 손실을 보든 안보든 600만원을 지급한다고하니 자영업자분들은 모두 관심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부의 보상안은 나왔지만, 이걸로 자영업자분들이 만족할지는 모르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 윤정부 국정과제 이행계획서 살펴보니
- 수도권 집값 불안 조짐에 공약이행 속도조절
윤석열 정부가 민간 재건축 활성화를 위한 안전진단 규제 완화를 내년으로 미룬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규제완화 기대로 수도권 아파트 값이 상승할 조짐을 보이자 부동산 공약 이행 속도 조절에 나선것이란 평가가 나옵니다. 정부는 앞서 1기 신도시 재정비 공약에 대해서도 "시장에 미칠 영향 등을 감안해 중장기 국정과제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신도시 주민들이 '공약 뒤집기'라고 반발하자 "재정비 사업은 계획대로 추진할 것"이라며 수습하기도 했습니다. 윤석열정부의 부동산은 어떻게 될까요.
< 경제신문1면 3 >
- 음극재 공장 신설 광산 투자 등
- 중국 업체 맞서 독자 공급망 구축
포스코그룹이 리튬과 니켈, 코발트, 흑연을 비롯한 2차전지용 원자재와 양극재, 음극재를 확보하기 위해 25조원을 투자합니다. 2차전지 광물, 화합물 시장을 장악한 중국업체에 맞서 독자적인 공급망을 구축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포스코그룹은 관련 투자의 하나로 인조 흑연 음극재 공장을 미국에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투자 규모는 3~4천억원 가량으로 추정됩니다. 포스코그룹은 이같은 투자를 통해 2차전지 소재 사업에서 2030년 매출을 41조원 끌어올릴 계획인데요. 포스코의 투자가 성공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