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 금리 6% 눈앞, 윤대통령 연금개혁 제안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5월 17일 화요일입니다. 매일 하루에 영상을 4개씩 올린다는 것은 생각보다 버거운 일인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미리 편집해놓은 영상들이 있어서 버티고 있는데 이게 지속가능한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하는데까지 해야겠죠? 최선을 다할때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시간이 훅훅 가더라고요. 오늘도 멋진 하루를 향해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 경제신문1면 1 >
- 윤대통령 첫 국회 시정 연설
- 초당적 협력 요청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초당적 협력을 통해 연금, 노동, 교육 등 3대 분야 개혁을 추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윤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 첫 시정연설에서 "연금개혁 노동개혁 교육개혁은 더이상 미룰 수 없다"며 "정부와 국회가 초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3대 분야 구조개혁을 새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사실 그동안 다 알고 있었지만 미뤄온 연금개혁이 드디어 되는것인지 기대가 됩니다.
< 경제신문1면 2 >
- 삼성전자 갤럭시 전용 칩 만든다
- 맞춤형 AP로 삼성 생태계 구축
삼성전자에서 반도체를 담당하는 DS부문이 2025년까지 갤럭시 전용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를 개발하기로 하였습니다. 애플이 아이폰 전용 AP인 A시리즈로 애플 생태계를 구축한 것처럼 삼성전자도 같은 전략을 펼치려 한다는 분석입니다. 애플은 아이폰을 비롯해 태블릿PC인 아이패드, 애플워치, 맥북 등에 모두 자체 설계한 AP를 사용하면서 제품간 운영체제, 소프트웨어의 호환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삼성도 애플처럼 생태계 구축을 할 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1면 3 >
- 기준금리 0.5%P 인상 배제 못해
- 국고채 금리 급등, 환율은 하락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6일 "빅스텝을 완전히 배제할 수 있다고 말할 단계는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도 미국처럼 기준금리를 한번에 0.5%P 인상하는 '빅스텝'가능성을 시사한 것입니다. 이 총재는 이날 서울 태평로 한국 프레스 센터에서 4월까지 봤을때는 빅스텝을 할 필요는 없는 상황이지만, 물가가 얼마나 올라갈지 종합적으로 데이터를 보면서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금리가 어디까지 오를지 한번 보아야 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 주담대 변동금리 연 6% 눈앞
- 코픽스 1.84% 3년만에 최고
기준금리 인상으로 시장금리가 치솟으면서 대출을 받은 사람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 등 주요 대출금리의 기준이 되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3년여만에 최고점을 찍으면서입니다.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7% 턱밑까지 오른 가운데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연 6%를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2억 전세를 받으면 월이자가 45만원에서 59만원으로 오르게 되는데요. 빚내서 영끌하신분들의 부담은 더 커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