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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마람
평생 책 읽고 글 쓰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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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인도 시댁에서 육아휴직 중. <화폐 대전환: 은행화폐에서 CBDC로> 공동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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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 · 웹소설 작가 · 에세이스트 장르 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오늘 만나고, 내일 또 만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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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모드
매달 전세계인 3,000명을 만나는 승무원입니다. ‘친절한 말하기’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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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제
글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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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
일상의 틈에서 흩어진 마음의 결을 조용히 길어 올립니다. 잠시 속도를 늦추고, 오래 머무는 여백을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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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한스푼
엔프피 심리학도의 인간탐구. 철학과 학사(졸업) 상담심리교육 석사(졸업) 쩝쩝박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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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원
'글짓는 말동무'를 꿈꾸는 '남원에 사는 남원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가볍게 읽고, 깊게 생각하는 '딱 10문장’ 감성에세이를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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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
우리가 막연하게만 들어왔던 프라이빗 뱅킹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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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봄
경험 기반 회복 코치. 20대 후반 조울증 진단으로 당사자와 심리치료사 자리에서 오래 겪어왔다. 그래서 가족의 개입이 어디까지가 돕는 것이고 어디부터가 망치는 것인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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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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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바람에 흔들리되 꺾이지 않는 들풀처럼,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눈물을 담아 사람 사는 이야기, 삶의 흔적이 글이 되고, 글이 위로가 되는 곳! 여기는 들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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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훈
일상의 가장 사소한 순간에서 인간의 감정을 발견하고, 그 감정을 문학과 철학으로 기록합니다. 쓸모없어 보이는 것들의 쓸모를, 가장 평범한 자리에서 길어 올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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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냥이
늦은결혼 에세이를 통해 나이와 무관한 서툰일상을 주제로해서 저마다의 삶의속도, 가족, 사랑을 이야기하기 좋아합니다. <마흔에 첫 경험입니다> 브런치북 연재완료. 신혼여행기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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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
13년 직장인&임산부 작가 입니다.:)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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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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