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시간을 선택하는 기술 블럭식스, 정지하

by 카멜레온

오전 6시부터 저녁 12시까지 깨어 있는 18시간을 3시간을 기준으로 나눠 총 6개 블록으로 시간을 관리하자는 내용이다.


장점

블록을 6개 사용해야 하니 늦어도 오전 6시부터 뭔가를 시작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든다. 또 6시 퇴근 후 널부러져 있고 싶을 때 아직 블록 2개가 남았는데 라는 죄책감이 든다.


단점

일과 시간이 3시간 단위로 깔끔하게 똑 떨어졌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7시에 일어나면 시작부터 블록1은 일부가 깎인 것같아 좌절감이 들고, 점심식사 후 자리에 돌아오면 블록3은 작아진 것같아 슬프고, 저녁 7-10:30에 친구와 만나면블록 5와 6 모두 어설프게 쓴 것같아 안타깝다.


어떻게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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