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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함
사랑 때문에 조울증에 걸렸고, 사랑 때문에 조울증을 극복했고, 사랑 에세이를 쓴다. 아내 에미마를 만났고, 아들 요한이의 아빠다. 쿠팡 물류센터에 나가며, 작가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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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
나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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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sca
francesc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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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호수
우리는 어쩌면 서로에게 영영 가 닿지 않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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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min
Jungmi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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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
신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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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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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H
Alice H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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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본질을 찾아서
yellow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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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
탈진과 실직의 시련을 겪으면서 그림의 위로에 입문했습니다.그림은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거울입니다.제가 느낀 그림 감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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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로리
안녕하세요. 태로리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소소하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단 한사람이라도 누군가를 일으켜 세울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instagram , @taer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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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스
에디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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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 June Son
손현주 June So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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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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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영은
장 영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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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훈
김나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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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jun
Junju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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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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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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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yeo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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