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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y desk
독립출판서적을 나는 ‘작은 책’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개인의 고유한 정서가 담긴 이 친근하고 작은 책들에 기대어 오랜 시간 멈추었던 책읽기와 글쓰기를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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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별
건축 그림책의 묘미를 느끼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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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쉐프
소소한 일상에서 새로운 곳을 찾다 다니길 좋아합니다. 내가 느끼는 새로움을 초밥이와 함께 느끼며 행복했어요. 이제 글로 나눠 더 많은 사람과 행복해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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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미쓰다
글(씨)쓰는혜미의 글터입니다. 과로사할 백수 하고재비의 이야기와 지구를 위한 이야기, 그리고 은돌이 은순이의 이야기를 방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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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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