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는 겉으로 드러나는 가치가 아니다.내가 아는 정의는 모든 게 순리대로 흘러가는 것이다.내가 진실로 선하게 살았다는 걸 내 스스로 알고 있다면 억울해할 필요 없다.
나는 나대로 흘러갈 것이고그들은 그들대로 흘러갈 것이다
누가 알아주든 말든,본인이 깨닫든 말든,결국 모든 것은 순리대로 그 열매를 맺게 되어 있다.
나는 내 열매만 잘 돌보면 된다.억울해할 필요는 없다.
깨어있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나를 배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