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역량만큼 세상은 흥미롭고 설레는 곳이 된다.
흥미롭고 설레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나의 역량 또한 확장된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된다.
깨어있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나를 배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