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존중하지 않는 관계, 내가 나일 수 없는 관계는 자연스럽게 놓아준다.
내 가치를 알아봐 주는 사람들과 함께할 때 나는 더 좋은 내가 되고 싶어진다.결이 달라도 서로를 소중히 여긴다면 지켜낼 수 있고, 내 가치를 안다면 기꺼이 이해하려 할 것이다.진정한 관계는 언제나 서로가 주고받는 균형 위에 세워진다.
깨어있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나를 배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