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만남
남편은 내가 가지지 못한 부분을 지녔고나 또한 그가 가지지 못한 부분을 지니고 있다.우리는 서로 다르기에 서로의 부족함을 채울 수 있는 존재다.나는 여전히 그를 사랑하며 동시에 나 자신도 더 발전시키고 싶다.
이 생에서 신은 우리를 만나게 하셨고 나에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내 마음과 같지 않다고 해서 속상해하면서기적처럼 만나 함께할 수 있게 된 이 소중한 기회를 어리석게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깨어있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나를 배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