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꿈을 꾸며 산다는 것은- 별글 사진동화
어둠 속에서 기댈 아름다운 별빛 하나 있다면삶의 노래는 계속될 수 있을 거야그래서 나는 밤하늘에 별빛 같은 삶을 살고 싶어
나는 그 어둠의 끝에서 아침을 부르는 햇살이 되고 싶어천천히 세상에 색을 입히는그런 햇살 말이야
이제, 가자별빛을 엮으러 갈 시간이야
그래, 나도 햇살처럼 틔울 빛망울을 모으러 가야겠어
시인. 출간작가. 시와 동화를 씁니다. 세상의 모든 '사랑'을 담아 글을 짓고, 영상을 엮고, 이야기를 건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