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9
명
닫기
팔로잉
19
명
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팔로우
이러나
퇴사 후 유영중인 전직 인사담당자. 경험을 붙잡고 요리조리 돌려보는 것이 좋은 사람. 하지말라고 해도 하는 것은 자꾸 읊조리는 삶. 그리고 그것을 손가락끝에서 낳고야 마는 사람.
팔로우
이림
<만나지 못한 말들>, <결혼해방일지> 쓴 사람. 계속 써 나가고 싶은 사람.
팔로우
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팔로우
비공
언제나 혼란스러운 인간
팔로우
B급 인생
빛나는 A급보다 단단한 B급
팔로우
아우구스티노
-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는 존재이다 - 노력은 모르겠지만, 여전히 방황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코알라
불혹의 캥거루족입니다. 사람과의 관계, 일상의 발견을 주제로 소소한 관찰을 통해 행복과 위로가 담긴 공감을 줄 수 있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하늘벼리
감성과 이성의 균형을 맞추는 삶
팔로우
유사라 Sarah LYU
프랑스, 아프리카에 살면서 체험한 문화충격, 일상, 철학을 웃기고 낯설고 조금은 아찔한 스토리로 담아냅니다. 비교문화전문가 Cancer Survivor예요. 구독 감사합니다
팔로우
SP
기자, 해방촌 거주자. 종종 여행하고 자주 출장을 다닙니다. 브런치에는 주로 웃픈 여행기를 씁니다.
팔로우
스텔라의 일상 그리고 책
베이킹, 바느질을 좋아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책을 읽고 나를 다독이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무색무취 돌멩이
-
팔로우
스티븐 킹
스티븐 킹의 브런치입니다. 미국 소설가 스티븐 킹을 좋아합니다. 그분의 필력과 아이디어에 경의를 표하며 닮고 싶답니다. 현재는 어린이들을 상대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팔로우
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닝닝하고 밍밍한
사실 나는, 나를 모두 소진할 때까지 사력을 다해 쓰고 싶었다. 그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고, 나의 아껴둔 진심이었다. 다른 차원의 시간이 찾아올 수 있게.
팔로우
생각속의집
나를 치유하는 삶의 기술 | 생각속의집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