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짜 뉴스에 속지 않을 만큼,
현명할까?

위대한 일상 2021년 11월 21일

국민은 내팽개치고 역사와 대화하는 대통령,

돌아가신 고 노무현 대통령이 들었다는 비난에 가까운 비판이었다.

시간이 지나고 나니,

우리는 고 노무현 대통령이 그렸던 세상을, 그 구상을,

그가 떠나고 한참이 지난 후인 지금에 이르러서야

우리는 이해하고, 혜택을 누리고 있다.


지금의 한류문화에 뿌리가 되었던 고 김대중 대통령 정부의 정책들과,

이어 노무현 정부가 발전시키고 시행했던 수많은 성과들은,

당시에는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조명되지 못했고,

노무현 정부의 지지율은 10퍼센트 대를 넘지 못했다.


대학도 나오지 않은,

그저 사법고시 패스한 것이 전부인 보잘것없는 집안 출신의 대통령

신분의 귀천으로 사람을 보던 조선시대로 되돌아간 것 같은 그런 세상.

그렇게 만든 것은 종편을 필두로 한 기레기 언론들이었다.


우리는 다시 한번,

고 노무현 대통령만큼이나 비천한 집안 출신의 대통령 후보를 만났다.

이제 다시금, 가짜 뉴스로 도배가 되는 세상에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끊임없이 이어지는 종편들의

새빨간 거짓말의 홍수 속에서,

그 속에서 거짓을 선동하는 삐뚤어진 욕망의 학자들과

철새의 유전자를 지닌 정치인들의 추임새 속에서,


우리는 출신 배경이 아닌 실력을,

감언이설이 아닌 진심을,

사익이 아닌 공익을 추구하려는 열정을,

과연 읽어낼 수 있을 것인가?

우리는 가짜 뉴스에 속지 않을 만큼,

현명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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