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인년, 이재명vs윤석열
어떤 호랑이에 올라탈 것인가?

위대한 일상 2022 1월 1일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다.

우리는 과연 어떤 호랑이에 올라탈 것인가?


한쪽은 검찰 출신으로 '총장'의 자리에 까지 올랐고,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라는 말로 온 국민을 사로잡았던 사람이다.


다른 한쪽은,

빈민가 출신으로,

공장에서 일하며 얻어맞지 않기 위해 공부를 했고,

대학에 가서 사법고시를 통과하고도

다시 빈민가로 돌아가 변호가 되었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 시장이 되었던 사람이다.


결국 선택은 '국민들의 몫'이다.

허울처럼 보이는 '국민'이 '실재적 권력'을 행사하는 순간이

바로 '대선'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선택이 모아져서 대통령이 '결정'되고,

그 '권리'를 멋지게 행사한 뒤,

그 결과와 책임은 '에누리'없이,

국민들에게 되돌아온다.


진보정권, 지적인 정권이 나라를 이끌며 경제를 살려놓으면,

무식한 극우 우익 보수 정권이 들어서서

그 살려놓은 성과를 모두 무너뜨리는 것은,

역사의 슬픈 습관이다.


"멍청아 문제는 경제야"라는 한 문장으로 대권을 관통하며

대통령이 된 클린턴 행정부의 성과를,

부시 정부는 남김없이 고스란히 날렸고,

다시 부시 정부가 말아먹은 경제를,

오바마가 들어서서 살려 놓았고,

그 과실은 모두 트럼프의 공으로 돌아갔다.


우리는 이제 '선택'의 순간에 와있다.

'정치'를 대놓고 하는 '포털'과

'사익'을 대놓고 추구하는 '기레기 언론'의 농간질이

매일 벌어지는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임인년 새해부터,

국민들은 '선택'의 시점에 하루하루 다가서고 있다.


과연, 우리는 올해,

어떤 호랑이에 올라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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