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땀방울

위대한 일상 2022년 2월 1일

태니스 황태자

나달의 땀방울이 파란 불빛에 반짝이는 모습을 보았다.

테니스가 주는 감동,

아니, 스포츠가 주는 감동이란,

선수의 고된 시간들이 고스란히 드러나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코비치가 백신을 맞지 않아 참가하지 못했지만,

여전히 호주 오픈은 치열했고,

나달은 다른 선수들과 많은 땀방울을 떨구었다.

황태자의 승리에 축하를...


ps

테니스대회를 보며,

스포츠가 정치보다 훨씬 공정하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

"한국 양궁은 왜 이렇게 잘하나요?"

"실력 외엔 다른 어떤 것도 개입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모두 양궁처럼 할 수 있다면,

맑고 뛰어난 대한민국이 될 거란 생각.

그러려면 부패한 사람들에게 나라를 맡겨선 안 된다는 생각..

태니스를 이야기하다가도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을 보니,

대선 기간은 대선 기간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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