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학

위대한 일상 2022년 2월 5일

대상을 단순화시키는 기하학적 구성,

복잡한 세상에 지쳐서일까?

때론 아무 생각 없이

단순한 선으로 연결을 하다 보면,

마음이 편해지곤 한다.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바라보고 싶은 마음을

에둘러 이렇게 풀고 있나 보다..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러나 결국은 더 그리고

또 더 칠해서

복잡한 기하학적 구성이 되고야 말았다.

'버리고 떠나기'도

'미니멀 라이프'도

참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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