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들이 저승에 갔을 때,

위대한 일상 히스토리 3월 1일

수많은 인물을 그렸지만,

10년 가까이 2천명이 넘는 사람을 그렸지만,

이토록 형형한 눈동자는 처음이다.

유관순 열사를 그리고 있다.


친일파들이 저승에 가면,

이 형형한 눈빛을 마주해야 할 것이다.


오늘, 3.1절.

나경원 사무실에

"뼛속까지 친일"이라는 낙서를 한 30대가

2심에서도 유죄판결을 받았다는 기사를 보았다.


친일파뿐만 아니다.

사법부의 친일부역자

서울 한복판의 자위대 행사에 떳떳이 참여하는 정치인들

그들도 비켜가지 못하리라.

열사가 흘린 피눈물만큼,

피눈물 흘리며 참회하지 않는 이상,

이 눈빛을 마주해야 할것이다.


나치 부역자는,

지금도 나이를 불문하고 법으로 심판하고 있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80311010005736


친일파도 마찬가지여야 한다.

조중동과 같은 민족반역지에서

친일 부역자들을 다시 엄단해야 한다.

과한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럼 이 눈빛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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