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경우에도,
전쟁은 아니다.

위대한 일상 2022년 3월 25일

전쟁은,

그 어떤 경우에도 아니다.

그래서,

선제타격 운운하는 정치인들을 보면,

그 철없음과 뻔뻔함에,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지금 전 세계를 상대로 화상 연설을 이어가는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

그가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목숨을 걸고 전 세계를 향해 '호소'하는 것은

분명 '용기'있는 일이다.

그러나,

피할 수 있었던 전쟁을 맞닥뜨리게 한 것은

분명 그의 책임이기도 하다.

푸틴이 치밀하게 준비한,

어차피 벌어질 수밖에 없었던 전쟁이라고 해도,

젤렌스키의 '수수방관'역시,

지도자로서는 치명적인 실수였다.


전쟁이 나면,

지도자들은

지도자라는 이유로 몸을 피하고

남은 국민들은 고스란히 그 피해를 입는다.

대놓고 국민들을 안심시키고,

자신은 다리를 끊고 도피했던 '이승만'같은 '파렴치한'도 있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선택한 차기 대통령 역시,

'무능'은 젤렌스키 못지않아 보이고,

그가 속한 정당의 뿌리는 국민을 버렸던 이승만이다.


결국,

전쟁을 맞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뽑은 대통령이 젤렌스키라는 사실로 거슬러 올라가면,

결국 우크라이나가 맞닥뜨린 전쟁이란 자승자박인 것인가...

그리고 또,

우리는 어떻게 될 것인가..

어떤 일이 있어도,

전쟁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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