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일상 2022년 4월 16일
기억하겠습니다.라는 말조차 할 수 없는,
변한 것이 없는데,
원인도 진상도
아무것도 밝혀진 것이 없는데,
무슨 낯으로 기억을 하란 말인가..
다른 정부도 아니고,
촛불로 세운 정부에서조차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
우린 무엇을 더 기대해야 하는가?
자식의 죽음의 이유를 밝혀달라며,
아비가 단식을 해야 했던 야만의 시대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thegreatdays2022 le 16 AVR 2022 #사회적참사 #진상규명 조차 못하는 사회. 아이들을 바다속에서 떠나보냈듯이, 다시 바다속으로 가라앉는,면목없는 #세월호 8주기.. 곡기를 끊어가며 #진실규명 을 외쳐야 했던 #야만사회 로의 회귀. 죄지은 사람을 처벌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부끄러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