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일상 2022년 5월 2일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의 철강공장에 대피 중이던 시민들...
부둥켜안고 공포에 쌓야 울고 있다.
전쟁을 일으킨 러시아에 대한 분노를 참을 수 없는 만큼,
사태를 이지경으로 만들고도 전쟁 영웅이 된 젤렌스키 대통령도 용서가 안된다...
배우를 대통령으로 뽑아놓았더니 '정치'를 '영화'처럼 하고 있다.
전쟁을 비판하며 방관하는 미국의 '비겁함'도 역겹고,
자신의 실속을 놓지 않는 '중국'도,
주판알을 튕기며 우크라이나에 달싹 붙은 '영국'도,
아무것도 못하고 '뻥카'만 날리는 '유럽연합'도..
주변을 돌아보면,
'할 말이 없다.'..
ps.
한 대통령은
상황이 이지경인데,
신발 사고, 산책하고, 분식점 음식으로 저녁 먹었다고 '홍보'중이다.
심지어,
'늦은 아침 이른 점심'. '아점'을 했다고 하는데,
'바캉스'도 아닌데,
'게으름'을 이렇게 대놓고 '커밍아웃'하는 '국가수반'은 처음 본다.
정치인들의 '서민 코스프레'에 '반기'를 든,
대통령도 서민이다..라는 '고백'인가?
나도 주말엔 아점인데..
대통령이 나와 같다는 생각에
'자괴감'이 드는 건 왜일까...
피눈물을 흘리는 수많은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모습이,
남일 같지 않다...
#thegreatdays2022 le 02 MAI 2022
할 말이 잃다
at a loss for words..
Around 100 civilians from the besieged #Azovstal steel plant in #Mariupol #Ukraine , the last holdout of Ukrainian fighters in the city, have been evacuated.
#StopPutinNOW #UkraineRussianWar #UkraineUnderAttaс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