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바보들에게,
인류의 운명이 달렸다.

위대한 일상 2022년 6월 30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좋은 할아버지'라는 말에 깊이 동의한다.

아이스크림 좋아하시는 인심 좋은 할아버지...

난처한 질문을 받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Good Luck"이라고 작게 말하던,

따뜻한 사람이라는 사실도 마음이 촉촉해지는 '사실'이다.


그런데,

우크라이나 전쟁을 대하는 그의 행동은 '바보'같다.

한국을 방문해서 '독재자의 일가'가 만든 와인이 '만찬주'로 등장한지도 모르고 건배를 하던 그는,

김대중 대통령의 구명을 위해 독재자에게 '항의'를 하던 '스마트'한 바이든이 아니었다.


다시 파친코의 소설 첫 문장이 떠오른다.

역사는 너무 쉽게 우리를 망쳐왔다.

그리고 이런 바보들에게 인류의 운명이 달려있고

우크라이나에선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있으며

유럽엔 겨울이 올 것이다.

윈터 이즈 커밍인데,

인류의 운명은 이런 바보분들의 손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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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greatdays2022 le 30 Juin 2022


The #destiny of #human_beings rests in the heads of these #fools #G7 #stupid #Avengers 이 바보들의 머리에 인류의 운명이 달려 있습니다. 멍청한 #어벤저스 #g7summit2022 #Elmau #Germany : More than a show? #JoeBiden #OlafScho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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