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바보들에게,
인류의 운명이 달렸다. 2

위대한 일상 2022년 7월 1일

전 세계 지도자들의 처참한 수준을 보면서,

우리 대통령의 '초현실적'인 무식을 위안 삼아야 하는가?

서방 선진 7개국,

이런 단어조차 '어패'가 있다

서방이면 그만이지 무엇이 '선진'인가?

'선진'적으로 '식민지'를 약탈했고,

'선진'적으로 '이산화탄소'를 충분히 배출했으니,

이제 '사다리 걷어찰 준비를 하고 있는,

선진적인 '이리 때'들이 아니던가?


모여 앉아서, 푸틴을 조롱했다는 뉴스를 보고 있자니,

이제 수준이 정말 '저질'이라고 느껴진다.

수준이 저질이어도, '실력'이 있으면 '용서'가 아니라 '침묵'하련만,

이런 바보들에게 인류의 운명이 달려있다.


ps

3주 뒤 보리스 존스는 총리 자리에서 쫓겨났다.

비슷한 시기에 이준석도 달아갔다.

인과응보다.

온갖 거짓말만 늘어놓은 존스나.

못된 짓만 골라한 준스나,

그동안 저질러온 만행에 비하면,

가벼운 벌이다.

국가의 미래를 미궁으로 밀어 넣고,

세대를 가르고 성별을 가른 패악과,

수많은 사람들이 당한 고통은 어떻게 보상할 것인가?


지도자들, 정치인들이 저급한 이 세상,

국민의 헤안(慧眼)이 유일한 희망이다.

깨어있는 시민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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