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이즈 커밍,
겨울이 온다. 바보들 게임...

위대한 일상 2022년 7월 2일

윈터 이즈 커밍...

겨울이 오고 있다.

바보들이 모여 앉아 대책들도 못 세운다.

아베의 꼭두각시는 계속 엔화를 찍어서 빚에 쏟아붓고 있고,

노란 조끼를 입고 나온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줄 모르는 마크롱의 귀는

영부인 브리지트가 막고 있다.

영부인의 친구이자, 대통령 부부와 '밥'을 같이 먹는 수준의 '친밀함'을 자랑했던,

블랑케 전 교육부 장관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똑' 떨어졌다.

대통령과 영부인을 바라보는 '프랑스 인'들의 '분노의 정도'를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이다.


전세게 지도자들이 하락 평준화되고 있다.

바보들의 게임이다.


ps.

물론 그 어느 누구도 윤의 수준을 따라가진 못한다.

G20 회담 스페인 국왕 주최 만찬에서 '서는 자리'마저 틀리는 수준은 아무도 따라가지 못하니..

참 후진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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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greatdays2022 02Jui #두꼭두각시 two #puppets

The #destiny of #human_beings rests in the heads of these #fools #G7 #stupid #Avengers 이 바보들의 머리에 인류의 운명이 달려 있습니다. 멍청한 #어벤저스 #g7summit2022 #Elmau #Germany #kishidafumio #EmmanuelMac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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