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일상 2022년 8월 3일
낸시 펠로시 미 하원 의장이 끝내 대만을 방문했다.
방문 기간 중 미국과 중국의 군사충돌은 없었지만,
방문 직후 중국은 대규모 군사 훈련으로 대만을 압박했다.
펠로시 의장의 '과감한 행보'뒤에 '된서리'는 대만 혼자 감당하고 있는 셈이다.
중국 전문가이자 경제 전문가인 안유화 교수는 홍사훈의 경제쇼와의 인터뷰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중국의 시진핑 주석과 전화통화를 하면서,
펠로시의 방문을 결국 막지 못했다고 '고백'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시 말해서, 말려보려고 했지만, 결국 말릴 수 없었다는 '속사정'을
시진핑에게 '분명히' 전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그만큼 사안은 '위중'했다. 그러나 펠로시 의장의 발길은 '거침'이 없었다.
과거 트럼프 집권 당시, 트럼프가 악수를 거절하자, 연설이 끝난 후,
트럼프 뒤에서 연설문을 '박박 찢던' 그 펠로시의 '용맹한 모습'이 다시 나온 것이다.
대통령도 어찌할 수 없는 여성 하원의장을 보고 있자니,
언젠가 프랑스의 여성 대통령을 이야기하며 한 평론가가 한 말이 생각났다.
“남성의 권력은 집단을 매료시키지만, 여성의 권력은 공포를 떠오르게 한다” -나타샤 폴로니.
여성이 정치를 해야 하는 시대가 와야 하는 것은 맞는데,
때론 좀 겁이 난다..
#thegreatdays2022 le 03 Août 2022
#Pelosi can't stop #women 's #power and #fear
#펠로시는 못 말려 #여성의 #권력과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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