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일상 2022년 8월 30일
아이들이 노는 것을 보면,
뛰어다니는 것만으로도 자지러지게 웃는다.
아무것도 아닌데, 그냥 뛰는데 즐겁게 웃는다.
먼지를 자욱이 날리며 달려가는
차 짐칸에 탄 아이들이 해맑게 웃고 있었다.
아프가니스탄은 지옥인데..
천사들이 살고 있었다...
#thegreatdays2022 le 30 Août 2022 I wish #afghan_children would #laugh like this #everyday ... #아프가니스탄 #아이들 이 이렇게 매일 웃었으면 좋겠다. #children travel at the back of a vehicle along a street in #kandahar #afghanistan Aug. 29, 2022.